캠브리지 공작부인, 케이트 미들턴의 헤어 변천사

공작 부인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참고해보자

Stars Insider

30/10/18 | StarsInsider

연예계 케이트 미들턴

선데이익스프레스 잡지에 따르면, 캠브리지 공작 부인은 긴 머리를 자른 뒤 암과 맞서 싸우는 아이들에게 가발을 만들어주는 단체인 리틀 프린세스 트러스트 (Little Princess Trust)에 머리를 기증했다.

갤러리를 통해 지난 몇 년 간 그녀가 보여준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머리 장식을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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