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다운증후군 슈퍼모델을 만나보자

런웨이를 점령한 모델, 매들린 스튜어트

Stars Insider

03/12/18 | StarsInsider

라이프 스타일 모델

매들린 스튜어트는 단순히 패션 산업의 단면을 홍보하는 모델이 아니다. 그녀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21세의 호주 출신인 그녀는 세계에서 첫 프로 모델로 활동하는 다운증후군 여성이다. 뉴욕, 런던, 두바이 그리고 다른 많은 도시에서 60번 이상의 캣워크 선보인 스튜어트는 경쟁적인 패션업계가 누구에게도 열려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다. 이 갤러리를 통해 런웨이 위에서 빛나는 스튜어트의 모델 데뷔기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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