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시선으로 해석한 위대한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오는 8일, 생존했다면 83번째 생일을 맞았을 록큰롤의 제왕

Stars Insider

07/01/19 | StarsInsider

연예계 대중문화

엘비스 프레슬리는 벌써 40여년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얼굴은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재탄생되고 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중 문화 아이콘이자 록큰롤의 제왕이라 불렸던 프레슬리는 벽과 문, 그리고 창문 등 그릴 수 있는 곳 어디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그려지고 있다. 
매혹적인 사진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 예술과 엘비스 프레스의 삶과 커리어를 담은 도상학의 절묘한 만남을 감상해보자!

(Photo: Flickr/CC BY-NC-N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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