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가 구매한 사치품들

1억 5천만 달러를 날려버린 니콜라스 케이지

Stars Insider

08/01/19 | StarsInsider

연예계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및 '내셔널 트레져'로 잘 알려진 니콜라스 케이지는 출연작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악명높은 낭비벽으로 유명하다. 한 때,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던 니콜라스 케이지는 갑자기 큰 돈을 벌었을 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 가를 보여주는 슬픈 예가 되었다. 그는 막대한 돈을 들여 비싸고, 사치스러우며 쓸모 없는 것들을 구매하다가 결국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6백만 달러 가량의 세금 부채를 선고받았다. CNBC에 따르면, 이제 55세가 된 니콜라스 케이지는 현재 250만 달러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을 통해 그가 구입한 황당한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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