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 리한나의 스타일 변천사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여성 뮤지션이 되다

Stars Insider

05/06/19 | StarsInsider

연예계 리한나

리한나는 음악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패션 센스로 잘 알려진 뮤지션이다. 그녀는 다양한 패션으로 패션 아이콘이 되었다. 포브스에 따르면, 리한나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회사 펜티 뷰티 (Fenty Beauty)의 사업 성공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이 되었다. 

리한나의 독특한 스타일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난 리한나는 브리지타운에서 아버지와 함께 일하며 어릴 적부터 옷을 팔았다. 그러나, 리한나는 음악 관계자의 눈에 띄어 미국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잠시 패션에 대한 열정을 접어두었다. 그리고 제이-지와 노래를 부른 리한나는 스타가 되기 시작했다. 리한나는 데뷔 앨범 'Music of the Sun'으로 음악계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옷에 대한 리한나의 관심은 2011년 그녀가 아르마니와 첫 번째 패션 벤처를 하게 된 것을 알리면서 다시 불타올랐다. 2년 뒤, 리한나는 런던 패션 위크에서 자신의 첫 번째 봄시즌 여성 패션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리버 아일랜드 (River Island)와 손을 맞잡았다. 그녀는 하이 스트리트 패션에서 디올, 스탠스 및 마놀로 블라닉과 같은 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2015년, 리한나는 디올의 첫 번째 흑인 여성 모델이 되었으며 이것을 계기로 자신의 회사 펜티 (Fenty)를 창립하게 되었다. 

펜티 (Fenty)는 루이비통과 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고급 패션 그룹인 LVMH 아래에서 운영된다. 지난 2019년 5월, 펜티 (Fenty)는 파리에서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리한나는 새로운 방향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포브스는 리한나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으로 선정했으며 많은 팬들이 리한나의 지속적인 인기와 활동에 영감을 받고 있다. 사진을 통해, 수년 동안 진화해온 리한나의 스타일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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