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한나가 자신의 재산을 쓰는 방법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이 된 리한나의 소비 관심사는?

Stars Insider

07/06/19 | StarsInsider

연예계 리한나

LVMH (모엣 헤네시 • 루이 비통 )

리한나는 포브스가 정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팝의 여왕인 마돈나를 가볍게 눌렀다. 가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리한나의 행보를 생각하면, 이 소식은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니다. 2005년에 노래 'Pon de Replay'로 커리어를 시작해 'Umbrella'와 'Diamonds'와 같은 히트곡을 발표한 리한나는 음악과 자신의 뷰티 브랜드인 펜티 뷰티(Fenty Beauty) 및 고급 패션 하우스 펜티(luxury fashion house Fenty) 덕분에 6억 달러(7,113억 원) 가량의 재산을 손에 쥐게 되었다. 리한나는 럭셔리 패션 그룹인 LVMH와의 파트너십으로 럭셔리 의류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자신의 사업 분야를 넓혔다. 펜티(Fenty)는 LVMH가 1987년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s) 이후 맨 처음부터 시작한 첫 번째 주요 패션 브랜드가 되면서, 이 사업은 리한나와 LVMH에게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또한 리한나는 파리에 고급 패션 매장을 연 역대 첫 번째 흑인 여성이 되었다. 

리한나에게 일과 돈이란? 

현재 31세인 리한나는 AFP와 인터뷰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내 관점에서 사물을 보길 원해요. 나는 젊은이들의 생각과 에너지를 사랑하고 이해하려는 젊은 흑인 여성입니다. 난 그것에 심취해있어요. 이런 생각들은 제가 오랫동안 해왔던 패션 브랜드를 고급스러운 무언가로 바꾸는 일이 되었어요."  

또한 리한나는 뉴욕타임즈 스타일 매거진과 인터뷰를 하며 돈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나는 내가 이렇게 많은 돈을 모을줄 몰랐어요. 돈이 많다고 해서 일을 그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현재 돈 때문에 일을 하는것이 아니에요. 돈은 어떤 방식으로든 들어옵니다. 하지만 나는 내가 하고싶은 것, 나를 열정적으로 만드는 것을 위해 일하고 있어요. 일은 미래에 내 인생이 바뀌는 방식에 따라 바뀔겁니다. 하지만 돈의 액수가 일을 멈추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재 돈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리한나. 리한나는 확실히 많은 재산을 가졌다! 사진을 통해, 리한나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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