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이슈: 문화적 도용으로 질타를 받은 스타들!

새 의류 브랜드를 런칭한 킴 카다시안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Stars Insider

01/07/19 | StarsInsider

연예계 문화적 도용

팝 문화는 이른바 용광로 (Melting Pot)라 불리며 문화와 관습이 융합되고 공존하는 곳이다. 그러나 아티스트들이 다른 문화를 차용하는 것이 나쁜 방향으로 이뤄질 때, 그것은 조금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 바로 문화적 도용이다. 이 주제는 최근 몇년 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으며 주류와 소수 문화 사이에서 공개적인 논쟁거리로 여겨진다. 

종종 문화적 도용으로 질타를 받는 스타는 바로 리얼리티 아이콘인 킴 카다시안이다. 카다시안은 아프리카에서 온 풀라 문화와 연결된 헤어스타일을 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사람들은 또한 카다시안의 인스타그램에서 인도의 머리장식을 한 카다시안의 사진을 발견했다. 이게 다가 아니다. 킴 카다시안은 또한 인종차별에 무지한 것으로 비판을 받았다. 과거에 그녀는 사진 편집을 하면서 자신의 피부를 어둡게 만들었다. 

이번에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인 기모노 인티메이츠 (Kimono Intimates)로 다시 문화적 도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의류 브랜드는 일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기모노는 일본의 전통 의상이지만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는 속옷을 판매한다. BBC에 따르면, 전문가인 유카 오히시는 이렇게 말했다. "이 속옷들은 심지어 기모노를 닮지도 않았다. 킴 카다시안은 단지 이름에 킴 (Kim)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브랜드 이름을 기모노로 정했다. 의상이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존경이 없다. " 

안타깝게도, 킴 카다시안만 이런 논란에 오른 것이 아니다. 사진을 통해, 문화적 도용으로 비판을 받은 다른 스타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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