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큰롤의 제왕' : 사진으로 만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이야기

85번째 생일을 맞는 엘비스 프레슬리

Stars Insider

06/01/20 | StarsInsider

연예계 엘비스 프레슬리

스타들은 시간에 따라 인기가 떨어지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시선에서 사라진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이 있다. 바로 '로큰롤의 제왕'이라고 알려진 엘비스 프레슬리이다. 'Heartbreak Hotel'을 포함해 여러 곡들은 처음에 라디오를 점령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엘비스 프레슬리는 독특한 의상과 머리스타일과 춤동작으로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엘비스는 'The Ed Sullivan Show'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공연을 하면서 전국구 스타가 되었다. 그의 연기 실력은 가끔씩 비판을 받았지만, 엘비스 프레슬리는 영화사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킹 크리올', '블루 하와이', '비바 라스베가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쳤으며 자신만의 왕국을 지었다.

살아있었다면 85세가 되었을 엘비스 프레슬리, 사진을 통해 그의 일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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