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패션 때문에 온갖 욕을 다 들었던 셀레브리티들!

논란의 모피 패션 때문에 동물 학대 소리를 들은 스타들...

Stars Insider

14/02/20 | StarsInsider

연예계 패션

모피 사용은 패션 산업에서 가장 논란있게 다루어지는 토픽 가운데 하나이다. 모피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동물 가죽으로 옷을 만드는 것은 매우 잔인하고 야만적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모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랜 세월동안 인류는 필요와 이점을 위해 동물을 이용했다고 말한다. 또한 동물의 관리 및 처리 방법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모피로 옷을 만드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 논란의 주제를 두고 많은 셀레브리티들이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하지만 모피를 즐겨입는 사람들은 종종 동물 권리 단체인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및 다른 동물 보호 활동가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는다. 

최근에 모피 패션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스타는 바로 제시카 심슨이다. 어떤 동물 보호 활동가들은 실제로 심슨의 연설 행사장에 난입하기도 했다. 제시카 심슨은 이제 인조 모피를 입기 시작했으나 이미 때는 늦은 것처럼 보인다. 

사진을 통해 모피 패션으로 엄청난 욕을 들었던 스타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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