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기후 변화로 사라질 맛있는 것들

초콜렛광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쟁여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Stars Insider

12/06/19 | StarsInsider

음식 지구온난화

많은 사람들에게 음식은 존재하는 것 이상으로 소중하다. 음식은 전세계 다양한 문화를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모,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표현이다. 그러나, 우리 생활에 빠져서는 안될 음식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믿을 수 없겠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기후 변화에 따라, 보리는 곧 사라질 수 있는 수많은 재료 가운데 하나이다. 즉, 미래에는 시원한 맥주를 영영 마시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예측된 바에 따르면, 미래에 맥주 가격은 두 배로 치솟겠지만 맥주 소비는 16%로 감소할 것이다. 이 소식이 다가 아니다.

특히, 테킬라 가격은 뉴욕과 도쿄의 엄청난 수요에 따라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다. 테킬라는 사라지지 않지만, 좋은 테킬라의 재료가 되는 아가베가 부족해질 것이다. 생산업자들은 이미 다 자라지도 않은 아가베로 테킬라를 만들고 있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병아리콩 또한 사람들의 수요를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도 (세계 최대의 병아리콩 수출국)와 같은 국가들은 온난화 때문에 농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 

이 사례들은 단지 소수의 예시에 불과하다. 만약 당신이 마가리타와 후무스를 사랑하는 1인이라면...사진을 통해 어떤 식품을 쟁여두어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자. 서둘러라! 

댓글

Campo obrigatório

놓치지 마세요...


최신 TV 쇼, 영화, 음악 그리고 연예계의 독점 컨텐츠에 대해 알아보세요!

사용 약관 및 개인정보 보호정책 에 동의합니다.
파트너(광고)로부터 독점 제공을 받고 싶습니다

언제나 구독 해지를 할 수 있습니다
구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