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처럼 외국어를 말할 수 있는 비법!

새로운 언어를 쉽고 빠르게 배워보자!

Stars Insider

08/06/19 | StarsInsider

라이프 스타일 언어

많은 이들이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꿈처럼 생각한다. 배움에 요구되는 압도적인 노력들이 진입장벽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는 절망과 실망으로 가득 찬 지루한 과정일 수 있지만 확실히 노력할 가치가 있다. 또 다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당신에게 수많은 가능성을 열어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모국어로 대화를 하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일까?

그러나, 외국어를 배워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외국어를 배우면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도덕적 외국어 효과 (the moral foreign-language effect, MFLE)는 외국어를 말하는 사람은 더욱 합리적인 결정을 한다는 이론이다. 

2014년, 시카고 대학교의 심리학자인 보아즈 카이저와 사유리 하야카와가 어떤 연구를 시행했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트롤리 문제 (trolley problem, 윤리적 딜레마) 실험을 제시했다. 실험은 이렇다. 다섯 명의 사람들이 익사를 할 위기에 처했는데, 이들을 구하려면 한 명이 익사해야 한다. 

연구원들은 외국어를 말하는 학생들이 이 문제를 논리적으로 다루며 좀 더 조심스럽고 계산된 답변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반면에, 모국어로 말하는 학생들은 도덕적 딜레마에 빠져 감정적으로 이 문제에 접근했다. 

두 개의 모국어를 지닌 학생들은 다섯 명 전체에게 모두 공평한 결과가 될 수 있는 선택을 생각하면서 이 문제에 접근했다. 이 학생들은 덜 감정적이면서 논리적인 답변에 집중했다. 

왜 그럴까? 외국어로 말하면 사고하는 과정이 느려지게 되면서 더 많은 정신적 노력이 요구된다. 즉, 느려진 사고 과정은 우리가 더욱 신중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하게 한다.  

Psychology Today에 따르면, 초기 연구에 뒤이어 적어도 여섯 개의 연구팀이 도덕적 외국어 효과와 그 결과에 대한 연구를 시행했다. 

하지만, 이 연구의 결과와 상관없이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전혀 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사진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보자! 곧 원어민처럼 외국어를 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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