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최고령 올림픽 스타들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는 사실을 증명한 영웅들을 만나보자!

Stars Insider

06/08/21 | StarsInsider

라이프 스타일 올림픽대회

최근 도쿄 올림픽에서 최연소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특히 스케이트보드 부문에서 최연소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한데, 막 만 13세가 된 영국의 스카이 브라운 선수 역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 중 한 사람이다.

만 13세 28일의 나이로 스카이 브라운 선수는 여자 파크 스케이트보딩 결선에 진출하여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이전까지 영국의 최연소 메달리스트였던 사라 하드캐슬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요소즈미 사쿠라(19)와 히라키 코코나(12) 역시 모두 10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어쩌면 이제 인간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열정과 노력으로 역대 올림픽을 통틀어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최연소, 최고령 선수들을 사진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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