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그 이후, 유령 도시가 되어버린 도시 프리피야티

방사능 누출의 휴우증을 간직한 우크라이나 도시 프리피야티

Stars Insider

23/04/20 | StarsInsider

여행 프리피야티

1986년 4월 26일,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면서 끔찍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체르노빌 가까이에 있던 도시 프리피야티는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건 이후 유령 도시가 되었다. 오늘날 이 도시는 그 당시의 참혹한 역사를 보여주는 관광지가 되었으나 관광객들은 여전히 엄격한 절차와 규칙을 지켜야 한다. 유령 도시가 된 프리피야티는 여전히 높은 방사능 수치에도 불구하고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 

사진을 통해 유령 도시가 되어버린 도시 프리피야티를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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