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초 위에 지어진 불가사의한 선사시대 도시

수년 동안 과학계를 놀라게 한 "태평양의 베니스"

Stars Insider

02/09/19 | StarsInsider

여행 호기심

태평양 서쪽에 있는 외딴 지역에 가면 아직 풀리지 않은 불가사의가 숨겨져 있다. 바로 고대 도시였던 난 마돌 폐허 유적이다. 

미크로네시아의 폰페이 섬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이 선사시대 도시는 거의 100개에 달하는 기하학적 모양의 인공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호초에 지어진 유일한 고대 도시이다. 

아무도 이 도시의 기원을 알지 못하며 왜 굳이 물자 조달에 힘들 것 같은 외딴 지역에 도시를 지었는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하지만 이 폐허는 비밀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사진을 통해, 고대 도시였던 난 마돌 유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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