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나이에 요절하여 큰 안타까움을 남긴 스포츠 스타들

7월 24일, 러시아의 복서 막심 다다셰프가 세상을 떠났다

Stars Insider

24/07/19 | StarsInsider

연예계 스포츠계

운동선수의 삶은 매우 빠르고 격렬하게 흘러간다. 어린 나이부터 커리어를 시작하는 운동 선수들의 경우, 빠르게 자신의 능력을 국내외에 입증해야 한다는 부담을 함께 겪는다. 이러한 사실은 선수들에게 명성과 놀라운 커리어를 안겨주기도 하지만, 불행히도 모든 선수들이 그러한 영예를 안았던 것은 아니다.

7월 24일, 푸에르토리코의 수브리엘 마티아스와 경기를 하고 며칠이 지난 상태에서 러시아의 복서 막심 다다셰프는 부상으로 인해 미국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사망 당시 그의 나이는 28세에 불과했다.

"링 안에서 막심은 재능이 넘치는 파이터였고 링 밖에서는 사랑 받는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복싱 컴퍼니 탑 랭크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냈다.

막심 다다셰프의 코치 버디 맥거트는 다다셰프가 너무 많은 펀치를 맞자 마티아스와의 경기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결국 다다셰프는 링을 벗어난 뒤 응급 뇌수술을 위해 병원으로 실려 갔다. 이것은 슬프게도 그의 마지막 경기였다.

이 글에서는 막심 다다셰프의 사망 소식과 더불어 각자의 사정은 매우 달랐으나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이른 나이에 사망으로 자신들의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수 밖에 없었는지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 사진들을 통해 너무 이른 나이에 요절한 스포츠 스타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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