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몸소 증명해준 청청 패션의 가능성!

너무 촌스러울까봐 걱정되는 청청 패션? 이젠 이렇게 입자!

Stars Insider

09/06/19 | StarsInsider

패션 셀럽 스타일

한때 청청 패션은 80년대에나 입던 대표적인 패션 테러 스타일이라고 여겨졌으나, 상하의를 모두 데님 소재로 착용하는 청청 패션의 예술은 현재 완전히 새로워졌다.

전천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님은 사람들의 옷장에서 가장 흔하게 손이 가는 매력적인 소재이다. 중간 정도의 밑위 길이에 나팔바지 스타일부터 하이 웨이스트의 스키니진까지 다양한 모양과 사이즈를 자랑하는 데님은 가공 방법에 따라 낡은 느낌을 내거나 강한 워싱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러한 청바지는 사실 청자켓과 함께 매치하면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청자켓은 짧은 크롭 길이에서 오버 사이즈까지 다양하고, 스터드 장식이나 퍼 트리밍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렇게 보니 데님 소재는 정말 어떤 상황에서나 연출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인 것 같다! 

그러나 청청 패션은 요즘 유행하는 대부분의 스타일 트렌드와는 분명히 다르다. 대체로 그 이유는 이러한 스타일이 유명세의 여부를 떠나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스타일이라는 점이며, 재산 및 지위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을 패셔니스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및 패션을 편안함의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을 모두 아우르기 때문이다. 이 패션은 남성과 여성, 그리고 모든 연령대를 하나의 패션으로 결합시켰고, 1950년대에 처음 유행한 뒤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입었지만 사실 청청 패션은 화려한 컴백을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

영어권에서는 청청 패션을 "캐나다식 턱시도 (Canadian tuxedo)"라고 부르곤 한다. 이는 유명 가수 빙 크로스비가 밴쿠버의 한 고급 호텔에서 입장을 제지당한 후 사용되었다. 왜냐하면 당시 크로스비는 편안한 리바스이스의 청자켓과 청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청바지는 하층 계급의 전유물로 무시를 당했지만, 어떤 이들은 그 아래 숨겨진 무언가를 재빨리 깨달았다. 이 당황스러운 사건에 대한 응답으로 리바이스의 디자이너들은 맞춤형 데님 턱시도를 제작했다. 이는 계획 되지 않은 디자이너이 스스로 결정해서 나온 대응이었고, 크로스비에게 전달된 이 특별한 데님 턱시도 의상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스타일의 혁신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에 대한 선언과 비슷한 것이었다. 

데님 턱시도라는 특별한 사건 이외에도 청청 패션은 1950년대가 끝나기 전까지 엘비스 프레슬리를 상징하는 단어이자 그가 선택한 자신의 패션이었다. 반항적인 느낌이 풍기는 엘비스의 청청 패션은 그를 사랑했던 젊은 팬층 사이에서 광풍을 불러 일으켰다.

다음 사진들을 통해 볼 수 있다시피 지난 수십 년 동안 청청 패션은 혁명을 일으켰고 상쾌하게 가벼워졌다. 이제 이 청청 패션에 정해진 법칙은 없다. 정해진 색상에 매치할 필요도 없고, 튀는 색을 더하거나 하이힐을 신어도 된다. 혹은 아주 클래식한 신발을 매치해도 된다. 바로 사진 속 스타들이 매치한 모습처럼 말이다. 자 이제 사진을 통해 이번 시즌 청청 패션에 선뜻 도전할 용기가 없는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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