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미인'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빛나는 일생

2011년 3월 23일에 세상을 떠난 엘리자베스 테일러

Stars Insider

18/03/20 | StarsInsider

연예계 엘리자베스 테일러

영국-미국 배우인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고전 할리우드 영화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기 있었던 여배우중 한 명이었다. '세기의 미인'과 '수차례의 결혼'으로 알려진 그녀는 영화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에이즈 퇴치 활동을 한 것으로 유명했다.

사진을 통해, 살아있었다면 올해 88세가 되었을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일생과 작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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