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비쌌던 셀레브리티들의 약혼반지

억! 소리가 나오는 약혼반지가 있다?

Stars Insider

23/07/19 | StarsInsider

연예계 약혼

약혼은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인 결혼을 하기 전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약혼 반지만큼은 아마 결혼보다 더 중요한 의미로 준비할 것이다. 약혼반지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다이아몬드는 4C인 컷 (cut), 투명도 (clarity), 색깔 (color) 그리고 캐럿 (carat)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다섯 번째 C가 남아있다. 바로 가장 중요한...가격 (cost)이다! 

모든 사람들이 최근 코믹콘에서 피앙세인 콜린 조스트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스칼렛 요한슨의 약혼 반지에 주목했다. 이 반지를 본 사람들은 곧 그 가격을 계산하기 시작했다. Page Six의 전문가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의 반지는 "밝은 갈색의 11캐럿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으며 우아한 타원형"이라고 한다. 가격은 약 40만 달러(4억 7,160만 원)로 추정된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는가? 사실 이 가격은 다른 스타들이 받았던 반지의 가격에 비해 매우 평범한 축에 달한다. 

사진을 통해, 스타들이 받았던 억! 소리 나는 약혼 반지의 가격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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