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맨"을 찾아라

사라지기 위한 예술을 하는 아티스트의 사연 속으로...

Stars Insider

21/11/18 | StarsInsider

라이프 스타일 예술

리우 볼린은 중국의 행위 예술가이자 사진가로, 다양한 배경 속에서 카멜레온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그는 "인비저블 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Hiding in the City’이라는 이름의 위장 시리즈는 대단히 인상적인 착시 연작이지만 그 안에는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볼린은 자신의 예술을 통해 중국의 사회 정착 전반에 대한 조용한 항거의 메시지를 표현하며 그 외에 환경오염이나 빈곤과 같은 전 세계적인 문제도 다룬다.

볼린은 Art Net을 통해 “이는 내가 인류에 대해 느끼는 모든 종류의 불안을 말하는 나만의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살아 있는 투명인간으로 불리는 볼린의 놀라운 작품이 궁금하다면 다음 사진을 통해 그의 작품들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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