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카데미 시상식이 낳은 갖가지 논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해 논해보자

Stars Insider

15/01/20 | StarsInsider

영화 아카데미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 후보에 오른 배우들과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 샘 멘데스 감독의 '1917',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아이리시맨' 및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포함해 작품상 후보로 오른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후보로 오른 배우들 20명 가운데 19명이 백인이라는 점과 감독상 후보가 모두 남자라는 점에서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진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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