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고 프린스가 만든 히트송들

살아있었다면 61번째 생일을 맞았을 가요계의 레전드 프린스!

Stars Insider

11/06/19 | StarsInsider

음악 뮤지션

고 프린스는 전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가수였다. 프린스는 왕족에 비견되는 팝스타의 본보기와 같은 존재였고, 새로운 음악의 선구자, 다작하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스타, 음반 제작자, 배우 등 그를 설명할 수 있는 수식어는 아주 많다.  LA 타임즈의 기자들은 프린스에게 "모든 것을 뛰어 넘은 우리의 첫 팝스타"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프린스야말로 장르와 인종, 성별, 상업적인 매력의 카테고리들을 초월한 스타였기 때문이다. 

40여년에 걸친 프린스의 경력은 상징적인 의상들, 엄청난 매력, 무대 위에서 넘치는 존재감, 무한한 재능으로 넘쳐났다. 기타, 드럼, 베이스, 키보드까지 무엇이든 이름만 대면 프린스는 우리를 위해 연주했다. 팔세토에서 바리톤까지 넘나드는 놀라운 범위의 음역대와 더불어 음악은 진정으로 프린스에게 자유자재로 활용 가능한 장난감이었다. 프린스가 얼마나 쉽고 자연스럽게 이미지를 바꾸고 발전하며 장르를 개척했는지를 확인하면 아마 그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개척한 장르 중에는 펑크와 록, 신스팝, 뉴웨이브를 섞어 유명했던 미니애폴리스 사운드도 포함된다. 

그는 7살에 처음으로 곡을 썼고 갓 18세의 나이로 플래티넘 디스크를 받았다. 그는 평생 셀 수 없는 수의 많은 찬사를 받았고 전세계적으로 1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39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한 프린스에 대해 많은 팬들은 그가 공백기를 잠깐 가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뜻밖에 세상을 떠나며 너무 빨리 져버린 별 때문에 충격을 받은 이들이 많았다. 그의 죽음에 준비가 된 팬은 아무도 없었다.

프린스는 지난 2016년 4월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으며, 곧 61번째 생일을 맞을 예정이었다. 2016년 6월 7일은 그의 생일이자 이제는 사후 앨범이 되어버린 'Originals'가 스트리밍 플랫폼 티달에서 발매될 예정인 날이었다. 이 앨범은 프린스가 쓰고 공연했으나 이전까지 발매되지 않았던 14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이 곡들은 훗날 제이지에서 트로이 카터까지 프린스의 유산을 이어나간 후배가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히트곡으로 재탄생했다.

프린스가 문화에 끼친 영향은 중성적이면서도 화려한 패션의 챔피언이자 다작했던 음반들, 다방면에 걸친 활동에서 확실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속에 그와 프린스의 음악이 얼마나 단단히 자리 잡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보다 더 그의 영향력을 입증해줄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프린스는 자신의 부를 나누길 좋아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왕족들과는 확연히 달랐다. (그러나 여러 세대에 영감을 불어 넣고 음악적 배경을 다양화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뿐만 아니라 그는 동료 아티스트들을 위해 수많은 곡을 썼으며 다른 가수들이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 하는 것도 허용했다. 이러한 곡들은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기도 했고, 프린스는 종종 가명을 쓰기도 했다.

자 이제 프린스의 곡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법한 놀라운 히트곡들의 세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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