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건강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세계의 장소들

블루존과 그들의 신비한 장수에 대해 알아보자

Stars Insider

15/04/24 | StarsInsider

여행 건강

지구상의 어디 사람들이 평균보다 훨씬 더 오래 살까? 베스트셀러 작가 댄 뷰트너에 의하면, 지구상에는 수명이 일반 사람들보다 더 길고 건강하게 사는 장소가 다섯 곳이 있다고 한다.

블루존(Blue Zone)이라고 불리는 이 지역의 사람들은 90세 또는 심지어 100세까지 사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장수의 이유와 위치는 여전히 미스터리다.

 클릭으로 장수를 누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곳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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